안녕하세요, 님. W.LETTER의 김해경입니다.
며칠 전 인스타그램에서 현대자동차와 BMW 두 자동차 브랜드의 신모델 영상 광고를 비슷한 시기에 봤습니다. 둘 다 다른 이유로 본전 생각이 나는 광고였는데요. 어쩌면 여러분은 아무렇지도 않게, 심지어 좋은 인상으로 봤을 수도 있는 이 광고들이 광고주도 아닌 저는 왜 그렇게 돈이 아까웠을까요?
열여섯 번째 W.LETTER는 이제 달라진 시대에 광고는 무엇이 중요할까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.
'가치·일·성장' 의 리브랜딩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