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.LETTER - 브랜드 컨설턴트의 긴 편지
정리된 것과 정렬된 것의 차이 안녕하세요, 님. 김해경입니다.
'브랜드 철학 설계'(Brand Philosophy Architecture) 마지막 세번 째 이야기,
왜 시각적 가이드는 지키면서 브랜드의 철학은 지키지 못할까요?
첫째는 그것이 불러오는 폐해를 간과하기 때문이고,
둘째는 그것이 잘못됐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입니다.
그러니 그것을 지키는 방법은 알 수 없겠지요.
정리된 것과 정렬된 것은 다릅니다.
누군가 '선언'한 보기 좋은 글귀가 아니라
서로가 '약속'한 제 1순위의 조직 실행 기준이 브랜드북에 적혀 있어야 하는데요.
사실 정리된 것보다 중요한 것은 조직에서 정렬되어야 하는 것이죠.
철학을 조직 내에 정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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